알트코인 회복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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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SUMMARY
핵심 요약
주요 내용 지난 2025년 10월 10일, 대중국 관세 이슈 등 복합적 악재가 겹치며 단 24시간 동안 약 190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12][10]. 이 대규모 청산 사태(이하 10·10 사태)로부터 1년이 지났으나, 알트코인 전반의 유동성 회복은 여전히 더딘 양상을 보인다. 코인데스크 리서치(CoinDesk Research)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가격 1% 이내의 매수·매도 주문 금액은 2026년 10월 7일 기준 연초 대비 약 30% 증가했다 (자체 산출)[1]. 반면, 조사 대상 알트코인 묶음의 달러 기준 호가 깊이는 2025년 1월 기록한 정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1]. 코인게코(CoinGecko) 집계에서도 솔라나(SOL)의 가격 2% 이내 호가 깊이는 2025년 2분기 대비 약 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체 산출)[2]. 한편, 호가 회복 속도와 가격 상승세가 일치하지는 않았다. 2026년 연초 대비 수익률은 BTC가 −6.5%, 이더리움(ETH)이 −17.9%를 기록한 반면,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된 HYPE, NEAR, ZEC 등은 145~23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10월 20~21일 기준)[3][4][5].
핵심 의미 해석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이저 자산의 거래 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다고 해서 높은 투자 수익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더리움(ETH)의 경우 호가 깊이가 두터움에도 불구하고 10월 중 현물 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이탈했으며[6], 현물 ETF가 존재하는 알트코인들 사이에서도 수익률 편차가 극심하게 나타났다[5][4]. 현재 가격 인근에 호가 주문이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시장조성 자본의 적극적인 유입과 전반적인 위험 축소 과정을 구분할 수는 없다. 따라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거래 여건 지표만으로 두 자산의 지속적인 수익률 독주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주요 점검 지표 해석 기본적인 시나리오는 제도권 자본의 수요와 호가 주문이 소수의 대형 자산에만 편중되며 자산별 격차가 고착화되는 국면이다.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부담을 평가할 때는 호가 깊이 대비 미결제약정의 비율이 재차 상승하는지 관찰해야 한다. 사태 이전 평균치였던 73.5배[7]라는 수치는 절대적인 위기 판정선이 아니라 과거 비교 지표로만 활용한다. 알트코인의 경우, 조사 대상과 집계 방식을 고정한 상태에서 달러 기준 5% 호가 깊이와 현물 거래량이 두 분기 연속 동반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현물 ETF 순유입세가 다수의 종목으로 확산되는지가 시장 전반의 유동성 회복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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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회복 가능성은?
190억 달러 청산 사태 1년, 메이저 중심 시장 재편과 알트코인 회복 조건
EXECUTIVE SUMMARY
핵심 요약
주요 내용지난 2025년 10월 10일, 대중국 관세 이슈 등 복합적 악재가 겹치며 단 24시간 동안 약 190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12][10]. 이 대규모 청산 사태(이하 10·10 사태)로부터 1년이 지났으나, 알트코인 전반의 유동성 회복은 여전히 더딘 양상을 보인다. 코인데스크 리서치(CoinDesk Research)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가격 1% 이내의 매수·매도 주문 금액은 2026년 10월 7일 기준 연초 대비 약 30% 증가했다 (자체 산출)[1]. 반면, 조사 대상 알트코인 묶음의 달러 기준 호가 깊이는 2025년 1월 기록한 정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1]. 코인게코(CoinGecko) 집계에서도 솔라나(SOL)의 가격 2% 이내 호가 깊이는 2025년 2분기 대비 약 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체 산출)[2]. 한편, 호가 회복 속도와 가격 상승세가 일치하지는 않았다. 2026년 연초 대비 수익률은 BTC가 −6.5%, 이더리움(ETH)이 −17.9%를 기록한 반면,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된 HYPE, NEAR, ZEC 등은 145~23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10월 20~21일 기준)[3][4][5].
핵심 의미해석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이저 자산의 거래 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다고 해서 높은 투자 수익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더리움(ETH)의 경우 호가 깊이가 두터움에도 불구하고 10월 중 현물 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이탈했으며[6], 현물 ETF가 존재하는 알트코인들 사이에서도 수익률 편차가 극심하게 나타났다[5][4]. 현재 가격 인근에 호가 주문이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시장조성 자본의 적극적인 유입과 전반적인 위험 축소 과정을 구분할 수는 없다. 따라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거래 여건 지표만으로 두 자산의 지속적인 수익률 독주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주요 점검 지표해석기본적인 시나리오는 제도권 자본의 수요와 호가 주문이 소수의 대형 자산에만 편중되며 자산별 격차가 고착화되는 국면이다.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부담을 평가할 때는 호가 깊이 대비 미결제약정의 비율이 재차 상승하는지 관찰해야 한다. 사태 이전 평균치였던 73.5배[7]라는 수치는 절대적인 위기 판정선이 아니라 과거 비교 지표로만 활용한다. 알트코인의 경우, 조사 대상과 집계 방식을 고정한 상태에서 달러 기준 5% 호가 깊이와 현물 거래량이 두 분기 연속 동반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현물 ETF 순유입세가 다수의 종목으로 확산되는지가 시장 전반의 유동성 회복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CONTENTS
ORDER BOOK DEPTH
메이저 자산과 알트코인의 유동성 양극화
호가 깊이란 현재 시장 가격 주변의 일정 가격 범위 내에 대기 중인 매수·매도 주문의 총 금액을 의미한다. 매체 및 기관에 따라 양방향 주문을 합산하거나 단방향으로 집계한다. 주문 규모가 클수록 대규모 거래가 가격 변동에 미치는 충격은 완화된다. 이는 시장조성자들이 상시 공급하는 호가 유동성을 평가하는 지표이나, 시장에 급격한 충격이 발생할 경우 주문이 일시에 철회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
2026년에 들어서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호가는 깊어졌으나 알트코인의 회복 속도는 완만한 추이를 보이고 있다. 코인데스크 리서치는 2026년 10월 10일 보도를 통해 주요 중앙화 거래소의 호가 깊이 변화를 비교했다[1]. 비트코인 1% 범위 내 깊이는 10월 7일 기준 약 1,170만 달러로, 연초인 2026년 1월 1일(약 900만 달러) 대비 약 30% 증가했다 (자체 산출)[1]. 이더리움 1% 깊이 역시 약 530만 달러를 기록하여 2025년 및 2026년 1월의 관측값을 상회했다[1]. 반면, 조사 대상 알트코인 묶음의 달러 기준 호가 깊이는 2025년 1월 1일에 정점을 기록한 이후 줄곧 그 아래에 머물러 있다[1].
| 구분 | 2025-01-01 | 2025-10-10 | 2026-01-01 | 2026-10-07 |
|---|---|---|---|---|
| BTC 1% 깊이 | 약 690만 | 약 670만(자체 산출) | 약 900만 | 약 1,170만 |
| BTC 5% 깊이 | 2026-10과 유사 | 기사 본문 미기재 | 기사 본문 미기재 | 약 2,400만 |
| ETH 1% 깊이 | 2026-10보다 낮음 | 약 300만(자체 산출) | 2026-10보다 낮음 | 약 530만 |
| CoinDesk 조사 대상 알트 5% 깊이 | 약 310만(정점) | 약 150만 | 약 260만 | 약 230만 |
표 1. 코인데스크 리서치. (※ 2025년 10월 10일 BTC·ETH 1% 깊이는 기사에 제시된 '약 75% 증가' 수치를 역산한 것임. 알트코인 수치는 첨부 차트 기준 판독값임). (단위: 달러)[1]
카이코(Kaiko) 데이터를 인용한 셔우드 뉴스(Sherwood News) 보도에서도 알트코인 호가 깊이는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리플(XRP)·솔라나(SOL)·수이(SUI)·체인링크(LINK) 등 5개 자산의 평균 1% 호가 깊이는 사태 이전 약 260만 달러에서 2026년 3월 약 170만 달러로 약 35% 감소했다 (자체 산출)[8]. 이들 5개 자산에 도지코인(DOGE)을 더한 6개 자산의 현물 거래량 역시 사태 이후 60% 급감했다[8]. 코인데스크와 카이코는 집계 대상 자산과 산정 시점이 달라 수치를 직접 치환하기는 어려우나, 두 집계 모두 알트코인 유동성이 만성적인 부진에 빠져 있음을 보여준다.
토큰 수량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다른 양상이 확인된다. 코인데스크가 조사한 알트코인 묶음의 수량 기준 호가 깊이는 2026년 1월 1일에 가장 높았으며 이후 소폭 감소했다[1]. 자산 가격이 하락할 경우 동일한 금액으로 매수할 수 있는 토큰 수량은 늘어나기 때문에, 수량 기준 지표만으로 시장에 투입된 실제 자본의 규모 축소를 포착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1].
대형 알트코인 내부에서도 종목별 격차가 뚜렷하다. 코인게코가 8개 중앙화 거래소의 호가를 2026년 7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일별 집계하여 2025년 2분기와 비교한 결과, 솔라나(SOL)의 가격 2% 이내 호가 깊이는 한쪽 기준 약 2,800만 달러에서 약 2,000만 달러로 약 29% 감소했다 (자체 산출)[2]. 반면 리플(XRP)의 2% 이내 호가 깊이는 약 3,000만 달러를 유지하며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2]. 이더리움의 경우, 비슷한 가격 범위에서 비트코인 대비 60% 이상을 차지하던 호가 비중이 35~45% 수준으로 낮아졌다[2].
비트코인의 호가 증가는 현재 시장 가격에 인접한 구간에서 두드러졌다. 1% 깊이가 좁은 가격 범위의 단기 거래 여건을 반영한다면, 5% 깊이는 더 넓은 가격 대역에 대기 중인 총주문 규모를 보여준다. 비트코인 5% 깊이는 약 2,400만 달러로 2025년 1월 수준과 비슷했다[1]. 그러나 2026년 10월 7일에서 8일 사이 매도 압력이 유입되자 비트코인 1% 깊이는 단 하루 만에 약 12% 급감했다[1]. 평상시의 호가가 두터워졌다고 해서 시장 급락 시점에 주문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다.
비트코인의 달러 기준 호가 깊이를 평가할 때는 자산 가격의 변동 요인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카이코 데이터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2026년 9월 비트코인 현물 호가 깊이는 사태 이전 대비 27% 낮은 수준이었다[7][9]. 비트코인 가격 역시 사태 당일 장중 고점인 12만 2,574달러에서 2026년 10월 20일 8만 1,653달러로 약 33% 하락했다 (자체 산출)[10][3]. 다만 두 지표 간의 비교 관측 기간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
해석달러 기준 호가 깊이의 감소에는 자산 가격 하락 효과가 반영되어 있다. 그러나 카이코의 사태 이전 집계 기간과 대응 가격이 명확히 공표되지 않아, 깊이 감소분을 순수 가격 변동 효과와 주문 수량의 이탈로 엄밀하게 분리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27%의 감소 폭을 곧바로 자본 이탈 규모로 직결시키거나 비트코인 주문 수량이 완전히 유지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코인게코 집계에서도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 인근 호가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위아래 100달러 이내의 호가 깊이는 2025년 2분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2]. 동일 집계에서 솔라나의 호가는 감소하고 리플은 변동이 없었던 것과 대비된다[2]. 다만 이 결과를 코인데스크의 5% 깊이나 카이코의 1% 깊이와 직접 연계하여 해석할 수는 없는데, 거래소 표본뿐만 아니라 비교 시점과 가격 산정 범위에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해석현재 가격 인근에 주문이 집중되는 현상은 투자 자본이 메이저 자산으로 집중될 때뿐만 아니라, 시장조성자들이 가격 변동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호가 범위를 좁힐 때도 발생할 수 있다. 두 가지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공개된 호가 집계 데이터를 통해서는 자산별 회복 속도의 차이만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유입된 자금의 출처나 시장 전체 참여자들의 리스크 한도 변화까지 세밀하게 구분하기는 어렵다.
OCTOBER 10 LIQUIDATION
호가 고갈과 연쇄 청산이 가져온 시장 충격
알트코인 시장은 10·10 사태 이전부터 거래량이 소수의 대형 자산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었다. 카이코의 2025년 7월 집계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10개 알트코인이 전체 알트코인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3%로 수개월 전의 약 50%에 비해 높아졌다[11]. 전체 알트코인 거래량의 약 90%는 역외 규제 관할의 거래소에서 발생했다[11]. 2025년 2분기 당시 알트코인의 2% 호가 깊이 최대 낙폭은 −31.3%를 기록하여 비트코인(−18.05%)의 낙폭을 크게 상회했다[11].
이처럼 시장 유동성이 취약해진 상태에서 10·10 사태가 촉발되었다. 대중국 100% 관세 부과 발표 직후 24시간 동안 약 190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었다 (코인글래스 집계)[12][10]. 주요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 아직 청산되지 않은 미결제 계약의 명목 가치)은 단 하루 만에 2,170억 달러에서 1,230억 달러로 43% 급감했다[12]. 코인데스크 리서치는 시장조성자들이 매수 주문을 급격히 철회하면서 주요 자산의 호가창에 표시되는 실질 유동성이 고갈되었다고 분석했다[12]. 동일 기관이 2025년 1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태 당시 솔라나·리플·코스모스(ATOM)·ENS 등 4개 종목 묶음의 1% 호가 깊이는 하룻밤 사이에 약 250만 달러에서 약 130만 달러로 축소되었다[13].
청산 진행 과정에서는 자동 디레버리징(ADL, Auto-Deleveraging) 시스템도 작동했다. 이는 청산 대상 포지션의 반대편에 위치한 수익 포지션을 강제로 축소하여 손실 확대를 막는 장치다. 타룬 치트라(Tarun Chitra)의 분석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는 단 12분 동안 21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ADL을 통해 강제 정리되었다[14]. 바이낸스(Binance) 거래소에서는 담보로 활용되던 USDe의 가격이 0.65달러까지 일시 추락했다[12]. 레버리지 청산, 담보 자산 가치 급락, 거래소들의 강제 청산 집행이 맞물리면서 시장 충격은 증폭되었다.
해석거래가 소수 자산에 편중된 상황에서 시장조성자마저 매수 호가를 거두어들이자, 강제 매도 물량을 받아낼 시장의 흡수력은 더욱 약화되었다. 가격 하락은 추가적인 연쇄 청산을 유발했고, 청산된 물량은 다시 가격을 끌어내리는 악순환을 형성했다. 호가 장벽이 얇았던 알트코인들은 이 과정에서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 10·10 사태는 기존에 존재하던 자산 간 유동성 격차를 한층 더 벌려놓은 분기점으로 평가할 수 있다[12][11].
사태 이후 비트코인의 경우, 호가 깊이 감소 폭에 비해 레버리지 규모가 더 큰 폭으로 축소되었다. 토큰포스트가 보도한 호가 깊이 대비 미결제약정 비율은 사태 이전 73.5배에서 2026년 8~9월 평균 58.9배로 낮아졌다[7]. 이를 미결제약정 대비 호가 깊이로 환산하면 약 25% 증가한 수치다 (자체 산출). 미결제약정 총량에 비해 호가창에 대기 중인 주문 금액의 상대적 비중이 커졌음을 의미한다.
해석이 비율을 기준으로 볼 때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부담은 사태 이전 대비 완화되었다. 다만 동일 기간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에서 바이낸스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38%에서 51%로 상승했다[7]. 향후 유사한 시장 충격이 발생할 경우, 특정 거래소의 청산 처리 과정에 리스크가 집중될 여지가 존재한다.
INSTITUTIONAL FLOWS
알트코인 시장에 미치지 못한 제도권 자금 유입
2026년 10월 초 기준, 현물 ETF의 연간 누적 순유입 규모는 비트코인보다 솔라나와 리플이 더 컸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10월 9일 주간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2026년 순유입액은 4억 9,410만 달러를 기록했다[15]. 동일 기준 솔라나 현물 ETF는 8억 1,680만 달러, 리플 현물 ETF는 6억 3,55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16]. 두 알트코인 ETF의 합산 순유입액은 14억 5,230만 달러로 비트코인 ETF의 약 2.9배에 달한다 (자체 산출)[15][16]. 다만 리플 ETF의 누적 순유입액(18억 달러)은 같은 주 기준 비트코인 ETF 누적액(571억 1,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약 3% 수준에 그친다 (자체 산출)[15][16].
| 항목 | 값 | 주석 |
|---|---|---|
| SOL ETF | 8억 1,680만 달러 | 10월 9일 주간 2,480만 달러 순유출 |
| XRP ETF | 6억 3,550만 달러 | 누적 순유입 18억 달러, BTC ETF 누적의 약 3%(자체 산출) |
| BTC 현물 ETF | 4억 9,410만 달러 | 누적 순유입 571억 1천만 달러 |
이러한 2.9배의 순유입 격차를 해석할 때는 상품의 출시 시기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2024년 1월에 승인되었다[17]. 반면 솔라나 상품인 BSOL은 2025년 10월 28일, 리플 상품인 XRPC는 같은 해 11월 13일에 거래를 개시했다[18][19]. 솔라나와 리플 ETF는 비트코인 ETF에 비해 운용 이력이 짧다.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비트코인(6.38%)과 이더리움(5.01%)에 비해 솔라나(2.63%)와 리플(1.82%)은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10월 20~23일 기준)[20][21][5].
해석현물 ETF를 통한 현물 매수세가 유입되더라도, 거래소 호가창에 상시 대기하는 주문량이 비례해서 두터워지는 것은 아니다. 시장조성자들은 거래가 활발하고 가격 헤지(위험 회피)가 용이한 자산에 자본을 우선 배분한다. 2026년 3월까지 알트코인 현물 거래량이 60% 감소한 여건에서는[8] 시장조성자들이 호가를 공격적으로 공급할 유인이 낮아진다. 실제로 ETF 자금 유입이 활발했던 솔라나와 리플조차 호가 깊이 측면에서는 동일한 개선 흐름을 보이지 않았다. 코인게코의 2026년 3분기 집계에서 솔라나의 호가 깊이는 2025년 2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리플은 유사한 수준에 정체했다[2].
메이저 자산 내부에서도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난다. 이더리움의 경우 호가 깊이가 상대적으로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월별 ETF 자금 흐름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2026년 9월에는 8억 3,200만 달러가 순유입되었으나, 10월 1일부터 20일 사이에는 10억 8,000만 달러가 순유출로 돌아섰다[6]. 따라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두터운 호가 깊이를 곧바로 두 자산의 동반 강세 전망으로 직결하기는 어렵다.
알트코인 ETF로의 자금 유입 지속성 역시 약화되었다. 솔라나 ETF는 10월 9일 주간에 2,480만 달러가 이탈하며 14주 연속 이어지던 순유입 행진이 마감되었다[16]. 리플 ETF 역시 직후 주간에 13주 연속 순유입 기록이 중단된 뒤, 10월 19~22일 동안 43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22]. 반면 HYPE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미국 현물 ETF 2종은 2026년 5월 상장된 이후 7거래일 동안 5,400만 달러를 모집했으며[23], 10월 23일 기준 누적 순유입액은 3억 921만 달러에 이르렀다[5]. 이처럼 알트코인 ETF 시장 내부에서도 종목별 자금 흐름의 양극화가 뚜렷하다.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장외거래(OTC) 시장의 동향도 유사하다. 윈터뮤트(Wintermute)의 2025년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자사 OTC 명목 거래액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54%에서 2025년 49%로 하락했다[24]. 해당 집계에는 스테이블코인과 래핑 자산이 포함되며, 거래 비중이 증가한 자산 역시 주로 대형 토큰이었다[24]. 동 보고서는 현물 ETF와 토큰을 대량 매입·보유하는 기업형 트레저리의 자금이 다양한 중소형 토큰으로 확산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24]. 2025년 중 발생한 알트코인 상승 랠리의 평균 지속 기간은 약 19일에 그쳐, 2024년의 61일에 비해 크게 단축되었다[24].
전체 암호자산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인 BTC 도미넌스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코인마켓캡 데이터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0월 20일 기준 BTC 도미넌스는 60.1%를 기록하여 전주(59.4%)를 상회했다[25].
ALTCOIN RECOVERY
일부 알트코인의 선별적 반등과 구조적 회복 조건
2026년에는 일부 개별 알트코인의 두드러진 가격 상승이 관측되었다. 블록체인레포터(Blockchainreporter)가 코인마켓캡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가총액 상위 40개 코인의 성과를 비교한 결과, 10월 21일 기준 2026년 연초 대비 수익률은 HYPE가 약 236%, NEAR가 약 218%, QNT가 약 163%, ZEC가 약 145%를 기록했다[4]. 같은 날 이더리움은 −17.9%, 솔라나는 −15.8%, 리플은 −27.8%의 수익률을 보였다[4]. 비트코인을 제외한 코인데스크 20 지수 역시 2026년 9월 30일 기준 연초 대비 11.23% 하락했다[26]. 과거의 개별 종목 수익률이 미래의 성과를 담보하지는 않는다.
알트코인 가격 상승의 전면 확산 여부는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를 통해 가늠할 수 있다. 이 지수는 스테이블코인과 래핑 토큰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의 최근 90일 수익률을 비트코인과 비교하여 산출한다. 이더리움을 포함하여 상위 100개 종목 중 75% 이상이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때를 '알트코인 시즌'으로 정의한다[27]. 동 지수는 2026년 10월 20일 기준 57을 기록하여, 9월 27일의 연중 고점(64)에서 하락했다[25].
| 자산 | ETF 순자산 ÷ 시가총액 | ETF 누적 순유입 | 2026년 수익률 | 호가 깊이 변화(2025년 2분기 대비 2026년 7/6~9/3) |
|---|---|---|---|---|
| BTC | 6.38%(10/20) | 574억 3천만 달러(10/20) | −6.5%(10/20) | 가격 ±100달러 이내 약 50% 증가 |
| ETH | 5.01%(10/20) | 128억 1천만 달러(10/20) | −17.9% | BTC 대비 비율 60% 이상에서 35~45%로 하락 |
| SOL | 2.63%(10/23) | 15억 2천만 달러(10/23) | −15.8% | 2% 이내 한쪽 약 2,800만에서 2,000만 달러로 감소 |
| XRP | 1.82%(10/23) | 18억 1천만 달러(10/23) | −27.8% | 2% 이내 약 3,000만 달러, 2025년과 비슷 |
| ZEC | 3.58%(10/23) | 2억 378만 달러(10/23) | +144.7% | 집계 대상 아님 |
| LINK | 2.38%(10/23) | 1억 7,923만 달러(10/23) | −1.6% | 집계 대상 아님 |
| HYPE | 2.25%(10/23) | 3억 921만 달러(10/23) | +235.6% | 집계 대상 아님 |
| NEAR | 1.37%(10/23) | 8,826만 달러(10/23) | +217.9% | 집계 대상 아님 |
해석미국 현물 ETF의 존재 유무와 자산 규모만으로는 개별 알트코인의 수익률 차이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한 HYPE, NEAR, ZEC뿐만 아니라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SOL, XRP, LINK 역시 미국 현물 ETF가 상장되어 있으며, 순자산의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1.4~3.6% 범위에 분포했다[5]. 오히려 호가 깊이가 감소한 솔라나(−15.8%)보다 호가 깊이가 유지된 리플(−27.8%)이 더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다[2][4]. 다만 연초 대비 수익률에는 ETF 상장 이전의 기간이 함께 포함되어 있으므로, 단순 단면 비교로 ETF 도입의 직접적인 효과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알트코인 시장의 회복세가 다수의 종목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디지털자산 상장을 가로막는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야 한다. 미국의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은 2026년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으나[29], 같은 해 9월 15일 본회의 심의를 위한 절차 표결에서 제동이 걸렸다[28]. 다만 이는 법안 자체에 대한 최종 부결과는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8월에 제안한 '규정 암호자산(Regulation Crypto Assets)'에는 암호자산 관련 투자계약에 대한 두 종류의 증권 등록 면제 방안이 포함되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한 암호자산을 증권법상 투자계약의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건부 세이프하버(Safe Harbor) 규정도 포함되었다[32]. 지갑 인프라 기업인 볼트12(Vault12)는 SEC에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제안된 보호 장치만으로는 중앙화 거래소가 토큰을 상장한 이후의 법적 책임 리스크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확신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30].
해석규제 환경이 정비되더라도 거래소 상장 절차와 시장조성자들의 호가 공급이 실질적으로 뒤따라야만 유동성의 구조적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법안 통과에 대한 정책적 기대감만으로 대규모 매도 물량을 받아낼 호가 주문이 저절로 늘어나지는 않는다.
토큰 공급 일정에 대한 모니터링도 병행되어야 한다. 토큰 락업 해제(언락)는 유통 제한이 걸려 있던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것을 뜻한다. 토큰포스트는 2026년 10월 3일 보도를 통해, 향후 한 달간 예정된 단건 언락 및 선형 배포 물량의 평가액이 19억 3,500만 달러를 초과한다고 밝혔다[31]. 건당 1,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일시적 해제 물량과 월간 합계 1,000만 달러를 넘는 선형 배포 물량을 합산한 금액이다[31]. 이 목록에는 2026년 연초 대비 수익률 상위 종목인 HYPE, ZEC, NEAR 등이 포함되어 있다[31][4]. 다만 향후의 공급 물량 일정과 이미 실현된 과거 수익률의 관측 기간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해당 사례만으로 공급 부담이 주가에 미친 인과관계를 일률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해석신규 토큰 공급이 확대되는 만큼 이를 소화할 실수요(매수세)가 뒷받침되는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 알트코인의 실질적 회복 여부를 진단할 때는 단순한 공급량 증가 지표뿐만 아니라, 현물 거래량과 달러 기준 호가 깊이가 동반 증가하는지, 그리고 매수 수요가 지속성을 갖추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CONCLUSION
거래 여건 차이와 자산별 성과 차별화
해석알트코인 시장에는 일부 개별 종목의 가격 반등과 전반적인 시장 유동성 부진이라는 모순적 현상이 공존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재 가격 인근의 호가 깊이가 확충되었으나, 2026년 연초 대비 수익률 상위권에는 HYPE, NEAR, ZEC 등이 포진했다[1][4]. 반면 대규모 ETF 자금이 유입되었던 솔라나와 리플은 연초보다 낮은 가격대에 머물러 있다[4][16]. 메이저 자산의 거래 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다고 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지속적인 수익률 독주를 예단할 수는 없다.
알트코인 시장은 사태 이전부터 거래가 소수 종목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10·10 사태 당시 시장조성자들의 대규모 주문 철회와 강제 청산이 맞물리며 충격이 극대화되었다[11][12]. 사태 이후의 유동성 회복 속도 역시 매우 불균등하다. 코인데스크가 조사한 알트코인 묶음의 호가 깊이는 2025년 1월 정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카이코의 2026년 3월 집계 역시 사태 이전 수준을 밑돌고 있다[1][8]. 코인게코가 집계한 솔라나의 호가 깊이는 감소했고 리플은 정체했다[2]. 메이저 자산 내에서도 이더리움의 비트코인 대비 호가 비중은 낮아졌고, 10월 중 ETF 자금은 순유출로 반전되었다[2][6].
다만 수익률, 호가 깊이, ETF 자금 동향 등 각 지표의 집계 시점과 표본 범위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단편적인 데이터 조합만으로 자산별 수익률 격차의 근본 원인을 단일하게 특정하기는 어렵다. 또한 메이저 자산의 거래 여건이 상대적으로 낫다는 객관적 관찰 결과는 향후 가격 상승에 대한 낙관적 전망과 엄격히 구분되어야 한다.
알트코인 시장의 유동성 회복 여부를 단편적인 가격 반등이나 신규 ETF 상장 소식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객관적인 진단을 위해서는 조사 대상과 데이터 집계 방식을 일관되게 고정한 상태에서, 달러 기준 5% 호가 깊이와 현물 거래량이 두 분기 연속 함께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현물 ETF 순유입세가 다수의 종목으로 폭넓게 확산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여기서 '두 분기'는 일시적인 기술적 반등과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회복 국면을 변별하기 위해 본 리포트가 설정한 최소한의 관찰 기간이다. 이러한 가시적인 시장 변화가 데이터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소수 우량 자산의 선별적 반등과 대다수 알트코인의 만성적 유동성 부진이 당분간 공존할 가능성이 높다.
REFERENCES
출처
| # | 제목과 URL | 발행처 | 발행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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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Bitcoin monthly return at -2.5%, well below October average; YTD falls 6.5%(CoinGlass 데이터) https://www.tokenpost.com/news/investing/35647 | TokenPost | 202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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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데이터 한계와 산출 근거
① 분석 및 데이터의 한계
- 집계 범위의 차이: CoinDesk Research의 2025년 11월 기사와 2026년 10월 기사, Kaiko 집계는 측정 시점과 대상 자산이 다르다. 거래소별 평균과 전 거래소 합산 등 집계 범위도 달라 수치를 이어 붙이지 않고 각 집계 안의 변화 방향만 비교했다. 본문에서 메이저는 BTC·ETH를 가리키지만, Kaiko의 알트 집계에는 ETH가 포함돼 있다. CoinGecko 집계는 2026년 7월 6일~9월 3일 일별 스냅숏의 중앙값을 2025년 2분기와 비교하며, 자산마다 가격 범위가 다르다.
- 알트코인 묶음의 구성: 2026년 10월 CoinDesk 기사와 첨부 차트에는 구성 종목이 명시돼 있지 않다[1]. 2025년 11월 자료의 구성은 SOL·XRP·ATOM·ENS 네 종목이다[13].
- 표본의 범위: 표 1은 CoinDesk 자료에서 네 기준 시점을 비교했다. 알트 원문 차트에는 2026년 10월 8일 값도 별도로 제시돼 있다. 기사에는 2025년 10월 10일의 측정 시각이 적혀 있지 않다. 호가 깊이는 해당 시점에 표시된 주문을 집계한 값이므로, 시장에 충격이 발생해도 그 주문이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다.
- 유추의 한계: 수익률은 2026년 10월 20~21일, ETF 순자산·누적 순유입은 10월 20~23일 기준이다. CoinGecko 호가 자료는 7월 6일~9월 3일의 관측값이다. 서로 다른 기간의 단면 비교로 수익률 차이의 원인이나 ETF 도입 효과를 특정할 수 없다. Kaiko 보도에도 「사태 이전」의 정확한 집계 기간이 명시되지 않아 BTC 가격과 호가 깊이의 변화를 같은 기간으로 맞춰 비교하기 어렵다.
- 자료 출처별 특성: Kaiko는 알트 거래량의 약 90%가 역외 거래소에서 발생했다고 집계했다[11]. 역외 거래소를 규제받지 않는 거래소와 동일시할 수는 없다. Wintermute의 수치는 자사 OTC 거래를 기준으로 한다.
- 집계기관별 수치 차이: ETF 유출입의 연간 누계와 토큰 언락 금액은 집계기관과 정의에 따라 다르다. ETF의 과거 수치와 일부 수익률은 당시 보도가 인용한 집계값을 사용했으며, 원시 자료를 전수 재산출한 값은 아니다.
② 자체 산출 산식
본문에서 ‘자체 산출’로 표시한 수치의 산식과 기준일을 정리했다. 집계 방식이 다르거나 구체적인 산출 기준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한계를 함께 적었다.
| 지표 | 산식 | 기준일 | 출처 |
|---|---|---|---|
| BTC 1% 깊이 2026년 증가율 | 1,170만 ÷ 900만 − 1 ≈ +30% | 2026-01-01 / 2026-10-07 | [1] |
| BTC 1% 깊이(2025-10-10) | 1,170만 ÷ 1.75 ≈ 670만 달러 | 2025-10-10(측정 시각 미기재) | [1] |
| ETH 1% 깊이(2025-10-10) | 530만 ÷ 1.75 ≈ 300만 달러(「약 4분의 3 증가」를 1.75배로 환산) | 2025-10-10 | [1] |
| Kaiko 알트 5종 1% 깊이 감소율 | 170만 ÷ 260만 − 1 ≈ −35% | 사태 이전 / 2026-03 | [8] |
| SOL 2% 깊이 변화 | 2,000만 ÷ 2,800만 − 1 ≈ −29%(한쪽 호가 기준) | 2025년 2분기 / 2026-07-06~09-03 | [2] |
| BTC 가격 하락폭 | 8만 1,653 ÷ 12만 2,574 − 1 ≈ −33% | 2025-10-10 장중 고점 / 2026-10-20 | [10][3] |
| BTC 미결제약정 대비 깊이 변화 | 73.5 ÷ 58.9 − 1 ≈ +25%(OI ÷ 깊이의 역수) | 사태 이전 평균 / 2026-08~09 평균 | [7] |
| SOL·XRP ETF 2026 순유입 합계와 BTC 대비 | 8억 1,680만 + 6억 3,550만 = 14억 5,230만, ÷ 4억 9,410만 ≈ 2.9배 | 10월 9일 주간 | [15][16] |
| XRP ETF 누적의 BTC ETF 누적 대비 | 18억 ÷ 571억 1천만 ≈ 3.2% | 10월 9일 주간 | [15][16] |
③ 방법론
- 자료 우선순위: 회사·규제기관의 공식 자료 → 원자료 및 집계기관 데이터베이스 → 전문 매체 → 신디케이션 매체 → 커뮤니티 자료 순으로 우선한다.
- 자료 구분: 집계기관의 원자료와 기업·규제기관의 공식 문서, 연구 논문을 직접 확인한 경우 1차 자료로 분류한다. 보도를 통해 전해진 내용은 해당 매체의 보도로 귀속해 서술한다.
- 기준일·조회일: 특정 시점에 확정되는 값은 기준일을,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대시보드 수치는 조회일을 명시한다.
- 상충 수치 처리: 서로 다른 수치가 확인될 경우 양쪽을 함께 제시한다. 기준값을 선택해야 할 경우 매체의 인지도보다 산정 범위의 공개 여부, 조회 시점의 명확성, 세부 항목의 분리 가능성을 우선하며, 선택 근거를 본문에 명시한다.
- 자체 산출: 자체 산출 수치는 각각의 산식, 기준일, 한계를 부록 ②에 개별적으로 제시한다.
- 법률·규제 해석: 규제기관 자료는 일반적인 구조의 분류와 적용 가능성을 설명하는 범위에서만 인용하며, 이를 특정 상품에 대한 공식 분류나 승인으로 확대 해석하지 않는다. 상품 구조에 대한 설명과 규제 해석은 별도 문단으로 구분한다.
- 이해상충 고지: 모든 보고서에서 동일한 고지 문구를 문서 상단의 고정된 위치에 게재한다.